현재 까지 총 12594번의 삐끼가 사용되었습니다.     

발빠른 영화표 삐끼

교회오빠
(A Job Who Is near Us)
관람희망일
상영관 선택
상영 타입 선택
준비중입니다.
알람 받으실 이메일
오늘은 예매 가능한 극장이 없네요.
영화가 예매가 시작되면 알려드릴 수 있도록 찌라시를 등록하시겠어요?
찌라시 알림 등록
감독
배우
시놉시스
"하나님, 저희 가정 이러다 다 죽게 생겼습니다. 주님 살려주세요…"딸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날 들려온 남편의 4기 대장암 소식,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항암치료가 종료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알게 된 아내의 4기 혈액암… 잠시도 숨 쉴 틈 없이 밀려오는 고난에 부부는 깊은 탄식과 함께 기도로 매달리는 것밖에는 할 수 없었다. “내 안의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만 사는 삶…” 마치 '욥'과도 같은 인생. 이해할 수조차 없는 기막힌 상황에도 남편 이관희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절대로 '주님'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그는 무엇을 바라보았을까. 어떻게 그런 고백을 할 수 있었을까. 하루라도 더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쳐갔던 이관희 집사의 순전한 믿음이 스크린을 통해서 펼쳐진다.
교회오빠
(A Job Who Is near Us)